검체별 채취와 취급요령

일반원칙
  • 각 검체에 대한 채취 시 안내서에 기재된 검체량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검체는 지정된 용기를 이용해 주시고 전용용기가 필요한 경우에는 미리 신청해 주십시오.
  • 검체가 slide에 도말된 경우에는 연필로 이름과 성별, 나이를 기재해 주십시오.
  • 검사물을 채취하거나 다루실 때에는 글러브, 가운 등과 같은 적절한 보호장치를 사용하시어 검사자의 안전에 유의하십시오.
  • 일반 주사기를 사용하여 한 환자에서 여러종류의 검체용기에 채취해야 할 경우 다음의 순서를 따라주십시오.
  • 검체가 많을 때 튜브별 채혈하는 순서는 아래와 같다.
검체 용기사진 용기명 첨가제 용도
1 Blood culture 용기 Thioglycollate broth
Trypticasein Soy Broth
혈액배양 검사용
(혐기성균, 호기성균)
2 Plain tube 없음 약물, 화학 및 혈청학적 검사용
3 Sod.citrate tube
(3.2% Trisodium Citrate)
Sodium citrate(3.2%) 혈액응고관련검사, FDP 정량
4 SST tube
[LFT TUBE]
혈청분리를 위한
응고촉진제와 Gel
일반적인 일반화학 검사,
혈청, 면역학 검사 등
5 Sodium heparin tube Sodium Heparin Amino acid, Organic acid,
염색체검사, 중금속 검사 등
화학검사용
6 EDTA tube(EDTA, K3) Spray-dried
K2 EDTA(3.0mL),
Liquid K3 EDTA(10.0mL)
CBC, RBC morphology 등
혈구계산, 혈구형태검사,
세포면역검사.
7 NaF tube Sodium fluoride,
Porassium oxalate
Glucose,
GTT(Glucose Tolerance Test),
Lactic acid 전용용기.
주)SST (Gel tube) 기벽에는 clot activor가 묻어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도 강력한 clot을 형성하기 때문에
절대로 혈액검사용 tube (EDTA, sood, citrate)로 옮겨서는 안됩니다.
SST( Gel tube ) 기벽에는 clot activor 가 묻어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도 강력한 clot을 형성하기 때문에
절대로 혈액검사용 tube (EDTA, sood, citrate)로 옮겨서는 안됩니다.
▶ 채혈과 관련된 용혈의 원인
① 첨가제가 들어 있는 시험관에 채혈 후 심하게 흔들어 혼합할 때
② 혈종이 생긴 정맥에서 무리하게 채혈할 때
③ syringe 주사기로 채혈 시 너무 세게 피스톤을 당길 때
④ 너무 가느다란 주사침 (23G)을 사용하여 세게 당겨 뽑거나 진공용량이 큰 시험관에 채혈할 때
⑤ syringe 주사기에 주사침을 헐겁게 끼웠을 때 (공기에 의해 거품이 생기며 용혈)
⑥ syringe 주사기에 채혈한 혈액을 진공시험관으로 옮기려고 피스톤을 세게 밀어 내릴 때
⑦ 소독부위의 알코올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채혈할 때 (알코올에 의한 용혈)
⑧ 피부천자 후 너무 세게 짜낼 때
⑨ 시험관 안에 세제 또는 물이 남아 있을 때 (재사용 시험관을 사용 하는 경우)
  • 모든 검사물 채취용기에는 반드시 환자의 인적사항을 기재하시어 확인 후 채취하십시오.
  • 오염방지를 위해 채취용기의 가장자리에 가급적 검체가 묻지않게 주의해 주십시오.
  • 수액주사 중인 혈관에서 채혈하시면 검사결과가 부정확하므로 검체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 채혈을 마친 튜브는 튜브별 특징에 맞게 mix하여야 한다.
  • Mixing 목적은 각 tube 안에 포함된 일정량의 시약 함유되어 있는 것을 mixing을 통해 tube 내 혈액과 잘 혼합되어 원활한 작용 유도한다.
    Mixing 시기 : 채혈 후 곧바로 부드럽게 시행
    Mixing 방법 : Tube를 똑바로 잡고 180˚ 아래로 내려 들어 올리면 1회 실기, 각 검사 tube 별로 mixing 횟수를 반복

    부적절한 Mixing으로 인한 문제 : EDTA, Sodium citrate, Heparin tube- Clot, SSTⅡ tube- 응고가 덜 된 상태 발생
  • 검체채취과정
  • 검체 분리 및 보관
    - 채혈을 마친 검체는 적절한 온도에서 임상화학, 면역용 혈청(장)분리 또는 전혈 상태로 보관하다가 위탁하여야 한다.
    - 혈청이나 혈장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혈액을 잘 혼합 한 다음 20-30분 경과 후 3000rpm에서 10분 원심분리 합니다.
    특히 혈당 검사 시에는 30분 이내에 혈청을 분리해 두고 가급적 NaF 용기 사용을 권장한다.
    - SST의 경우 분리된 혈청은 다른 용기에 옮길 필요 없이 그대로 보관하면 된다.
    - 혈청을 분리하지않고 전혈상태로 냉장 보관 시 검사결과(특히 전해질 검사 중 porassium 상승, 혈당 감소)에 영향을 준다.
    - 분리된 검체는 냉장 보관해 주고 특별한 보관이 필요한 검사의 경우에는 검사 안내서를 참고하여 보관하여야 한다.
    (검사별 보관조건을 확인한다.)
    - 검사가 끝난 검체는 검사결과의 재 검사 등 기타의 사유로 일정기관보관 후 폐기물 관리법에 따라 폐기한다.
    (혈청:7일, 일반 혈액 검체:3일)
▶ 주의 : 보관 검체로 검사 진행된 항목의 경우 보관 상태에 따라 결과 값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점을 의뢰의료기관 담당자에게 알려 적절한 조치를 취하게 한다.